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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 T50 2세대 출시 기념 ‘시디즈 의자 레이스’ 성료
“앉고 일하는 가구를 넘어, 타고 즐기는 스포츠로”
- 누적 판매 300만 대를 돌파한 ‘T50’의 풀체인지 리뉴얼 신제품 ‘T50 2세대’를 스포츠로 재해석한 오프라인 대회 성료
- 지난 25일 시디즈 평택 본사 제조공장서 60명의 참가자가 개인전 및 단체전 ‘체어 레이스’와 피트니스 결합한 ‘체어록스’ 등 경기 진행
- 정적인 전시를 벗어나, 의자를 직접 타고 달리며 역동적 환경 속 제품의 내구성과 조작성을 입체적으로 체감
2026년 7월 27일 – 프로그레시브 시팅 솔루션 시디즈가 지난 25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본사 제조공장에서 사무용 의자 ‘T50 2세대’를 활용한 이색 오프라인 스포츠 행사 '시디즈 의자 레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디즈 T50은 2007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300만 대 이상을 기록하며 국내 사무용 의자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해 온 베스트셀러다. 시디즈는 지난 20년간 축적된 사용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능을 전면 개선한 ‘T50 2세대’ 리뉴얼 출시에 맞춰, 정적으로 앉아서 사용되던 의자를 직접 움직이고 경쟁하는 스포츠 장비로 재해석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경기는 일본의 사무용 의자 레이싱 대회인 'ISU-1 그랑프리(ISU-1 GP)'를 벤치마킹해 기획했다. 러닝 전문 미디어 겸 여행 플랫폼 ‘클투(CLTOO)’를 통해 모집된 60명의 참가자는 3인 1조로 팀을 이뤄 의자 레이스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150m 코스의 개인전과 450m 릴레이 단체전을 통해 의자를 직접 타고 트랙을 주행하며, 인체공학적 설계가 역동적인 주행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착좌감과 사용감을 유지한다는 점을 체감했다.
모든 레이스 종목의 공식 경기 의자로 활용된 ‘T50 2세대’는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핵심 부품의 구조를 새롭게 설계한 신제품이다. 허리 지지력은 유지하면서 이물감을 줄인 럼버서포트와 면적을 넓힌 메쉬 헤드레스트를 적용해 자연스러운 착좌감을 구현했으며, 팔걸이의 가동 범위를 확장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하고 몰입감 있는 착석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근력 운동과 의자 레이스를 결합한 ‘체어록스(Chair Rocks)’ 경기에서는 시디즈의 다양한 시팅 솔루션이 활용됐다. 참가자들은 10초 만에 펼칠 수 있는 휴대용 피크닉 체어 ‘올리(OLLY)’를 들고 버피 점프를 하거나, 다목적 스툴 ‘펑거스(FUNGUS)’를 활용한 런지 동작을 수행하는 등 각 제품의 이동성과 휴대성, 안정적인 그립감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는 본사 제조공장에서 경기가 진행된 만큼, 참가자들이 제조 현장과 브랜드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됐다. T50의 20년 헤리티지를 기념해 자체 제작한 T50 1세대 프라모델을 조립하는 ‘타임어택 이벤트’와 의자를 직접 타고 주행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테스트 드라이브존’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펼쳐졌다.
특히 소비자가 필요한 부품만 별도로 구매해 손쉽게 수리 및 관리할 수 있는 ‘이지리페어(EASY REPAIR)’를 활용해 레이스용 의자를 직접 커스텀해보는 ‘의자 튜닝 센터’를 운영하며, 전문 기사 없이도 간편하게 부품을 교체할 수 있는 시디즈만의 높은 사용 편의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DJ 공연과 함께 사하라 사막 250km 완주 경험을 보유한 스포츠 전문 MC ‘찐파워’가 진행을 맡아 행사 분위기를 이끌었다. 아울러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포츠 모자와 타월, 쿨링 스카프, 다회용 스포츠컵, ‘시디즈X토트넘 훗스퍼 올리’, 멀티 스프레이, 토트백, ‘T50 1세대 프라모델’ 등으로 구성된 웰컴 키트가 제공됐다.
경기 종료 후에는 개인전과 단체전, 체어록스 부문별 시상과 함께 베스트 드레서상, 청팀·백팀의 종합 우승 시상식이 진행됐다. 개인전 우승자에게는 신제품인 ‘T50 2세대’를, 단체전 우승팀에게는 ‘T20 2세대’를 각각 수여했다.
의자 레이스 개인전 여성 1위를 차지한 이하영씨는 “어릴 적 상상만 해봤던 의자 레이스가 실제 대회로 열린다는 점이 신기해 참여하게 됐는데, 역동적인 레이스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개인전 남성 1위 김현성씨는 “시디즈 의자가 워낙 튼튼하고 좋아서 경기할 때도 의자의 좋은 점을 직접 느낄 수 있었고, 평소에도 시디즈 의자를 사용하고 있어 더욱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시디즈 관계자는 “시디즈는 의자를 정적인 사무용 가구를 넘어 사람의 자유로운 움직임과 몰입을 돕는 '역동적인 가구'로 바라보고 있으며, 소비자들과도 이러한 새로운 인식을 함께 공유하고자 이번 레이스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디즈 의자가 지닌 견고한 구조와 가치를 직접 체감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일하는 의자에서 즐기는 의자로 영역을 확장해 시디즈만의 차별화된 시팅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누적 판매 300만 대를 돌파한 ‘T50’의 풀체인지 리뉴얼 신제품 ‘T50 2세대’를 스포츠로 재해석한 오프라인 대회 성료
- 지난 25일 시디즈 평택 본사 제조공장서 60명의 참가자가 개인전 및 단체전 ‘체어 레이스’와 피트니스 결합한 ‘체어록스’ 등 경기 진행
- 정적인 전시를 벗어나, 의자를 직접 타고 달리며 역동적 환경 속 제품의 내구성과 조작성을 입체적으로 체감
2026년 7월 27일 – 프로그레시브 시팅 솔루션 시디즈가 지난 25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본사 제조공장에서 사무용 의자 ‘T50 2세대’를 활용한 이색 오프라인 스포츠 행사 '시디즈 의자 레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디즈 T50은 2007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300만 대 이상을 기록하며 국내 사무용 의자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해 온 베스트셀러다. 시디즈는 지난 20년간 축적된 사용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능을 전면 개선한 ‘T50 2세대’ 리뉴얼 출시에 맞춰, 정적으로 앉아서 사용되던 의자를 직접 움직이고 경쟁하는 스포츠 장비로 재해석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경기는 일본의 사무용 의자 레이싱 대회인 'ISU-1 그랑프리(ISU-1 GP)'를 벤치마킹해 기획했다. 러닝 전문 미디어 겸 여행 플랫폼 ‘클투(CLTOO)’를 통해 모집된 60명의 참가자는 3인 1조로 팀을 이뤄 의자 레이스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150m 코스의 개인전과 450m 릴레이 단체전을 통해 의자를 직접 타고 트랙을 주행하며, 인체공학적 설계가 역동적인 주행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착좌감과 사용감을 유지한다는 점을 체감했다.
모든 레이스 종목의 공식 경기 의자로 활용된 ‘T50 2세대’는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핵심 부품의 구조를 새롭게 설계한 신제품이다. 허리 지지력은 유지하면서 이물감을 줄인 럼버서포트와 면적을 넓힌 메쉬 헤드레스트를 적용해 자연스러운 착좌감을 구현했으며, 팔걸이의 가동 범위를 확장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하고 몰입감 있는 착석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근력 운동과 의자 레이스를 결합한 ‘체어록스(Chair Rocks)’ 경기에서는 시디즈의 다양한 시팅 솔루션이 활용됐다. 참가자들은 10초 만에 펼칠 수 있는 휴대용 피크닉 체어 ‘올리(OLLY)’를 들고 버피 점프를 하거나, 다목적 스툴 ‘펑거스(FUNGUS)’를 활용한 런지 동작을 수행하는 등 각 제품의 이동성과 휴대성, 안정적인 그립감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는 본사 제조공장에서 경기가 진행된 만큼, 참가자들이 제조 현장과 브랜드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됐다. T50의 20년 헤리티지를 기념해 자체 제작한 T50 1세대 프라모델을 조립하는 ‘타임어택 이벤트’와 의자를 직접 타고 주행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테스트 드라이브존’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펼쳐졌다.
특히 소비자가 필요한 부품만 별도로 구매해 손쉽게 수리 및 관리할 수 있는 ‘이지리페어(EASY REPAIR)’를 활용해 레이스용 의자를 직접 커스텀해보는 ‘의자 튜닝 센터’를 운영하며, 전문 기사 없이도 간편하게 부품을 교체할 수 있는 시디즈만의 높은 사용 편의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DJ 공연과 함께 사하라 사막 250km 완주 경험을 보유한 스포츠 전문 MC ‘찐파워’가 진행을 맡아 행사 분위기를 이끌었다. 아울러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포츠 모자와 타월, 쿨링 스카프, 다회용 스포츠컵, ‘시디즈X토트넘 훗스퍼 올리’, 멀티 스프레이, 토트백, ‘T50 1세대 프라모델’ 등으로 구성된 웰컴 키트가 제공됐다.
경기 종료 후에는 개인전과 단체전, 체어록스 부문별 시상과 함께 베스트 드레서상, 청팀·백팀의 종합 우승 시상식이 진행됐다. 개인전 우승자에게는 신제품인 ‘T50 2세대’를, 단체전 우승팀에게는 ‘T20 2세대’를 각각 수여했다.
의자 레이스 개인전 여성 1위를 차지한 이하영씨는 “어릴 적 상상만 해봤던 의자 레이스가 실제 대회로 열린다는 점이 신기해 참여하게 됐는데, 역동적인 레이스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개인전 남성 1위 김현성씨는 “시디즈 의자가 워낙 튼튼하고 좋아서 경기할 때도 의자의 좋은 점을 직접 느낄 수 있었고, 평소에도 시디즈 의자를 사용하고 있어 더욱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시디즈 관계자는 “시디즈는 의자를 정적인 사무용 가구를 넘어 사람의 자유로운 움직임과 몰입을 돕는 '역동적인 가구'로 바라보고 있으며, 소비자들과도 이러한 새로운 인식을 함께 공유하고자 이번 레이스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디즈 의자가 지닌 견고한 구조와 가치를 직접 체감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일하는 의자에서 즐기는 의자로 영역을 확장해 시디즈만의 차별화된 시팅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Beyond Sitting and Working: SIDIZ Turns Chairs into Competitive Sports Gear”
SIDIZ Successfully Concludes 'SIDIZ Chair Race' Celebrating the Launch of the Fully Redesigned T50 2nd Generation
SIDIZ Successfully Concludes 'SIDIZ Chair Race' Celebrating the Launch of the Fully Redesigned T50 2nd Generation
- Successfully hosted an offline sports tournament reinterpreting the bestseller 'T50 2nd Generation' into a dynamic competitive sport
- 60 participants competed in individual and team 'Chair Races' as well as 'Chair Rocks', a fitness-combined racing program, at the SIDIZ Pyeongtaek Manufacturing Plant on July 25
- Moved beyond static showroom displays to allow participants to directly ride chairs on track, offering a hands-on experience testing product durability and maneuverability in dynamic environments
SEOUL, South Korea, July 27, 2026 – SIDIZ, a leader in progressive seating solutions, announced today that it successfully wrapped up the 'SIDIZ Chair Race' on July 25 at its manufacturing plant in Pyeongtaek, Gyeonggi Province. The unique offline sports event featured the company’s newly released office chair, the 'T50 2nd Generation'.
The SIDIZ T50 has been Korea's flagship office chair, recording over 3 million cumulative sales since its launch in 2007. Built upon 20 years of accumulated user data, SIDIZ introduced the fully redesigned 'T50 2nd Generation' and organized this event to offer an innovative brand experience—reinterpreting static office chairs into competitive sports gear.
Inspired by Japan's office chair racing tournament, the 'ISU-1 GP' (ISU-1 Grand Prix), the event recruited 60 participants through running media and travel platform 'CLTOO'. Forming teams of three, participants competed across a 150-meter individual sprint and a 450-meter team relay. By riding the chairs directly along the track, participants experienced firsthand how the ergonomic design maintains stable seating comfort, balance, and maneuverability even under dynamic driving conditions.
Serving as the official vehicle for all race categories, the 'T50 2nd Generation' features redesigned core structural components based on extensive user feedback. The re-engineered lumbar support provides firm back support while minimizing physical discomfort, while the enlarged mesh headrest and expanded armrest adjustment range deliver an immersive and comfortable seating environment during extended use.
The event also presented 'Chair Rocks', a fitness racing program combining functional strength exercises with chair racing using various SIDIZ seating solutions. Participants naturally experienced the mobility, portability, and firm grip of different products—such as performing burpee jumps with the 'OLLY' portable picnic chair (unfoldable in 10 seconds) or executing lunges with the 'FUNGUS' multipurpose stool.
Because the event took place inside the main manufacturing plant—normally restricted to the public—SIDIZ hosted engaging side programs for an immersive brand experience. Activities included a 'Time Attack Event' assembling miniature model kits of the 1st Generation T50 (produced to commemorate 20 years of T50 heritage) and a 'Test Drive Zone' for direct track trials.
Notably, the company operated a 'Chair Tuning Center' utilizing 'EASY REPAIR'—SIDIZ’s eco-friendly repair system allowing users to purchase and replace individual parts independently. Participants customized their race chairs on-site, experiencing the convenience of self-maintenance without requiring professional service technicians.
The event’s atmosphere was heightened by DJ performances and MC 'Jjinpower', a sports event specialist famous for completing a 250km Sahara Desert marathon. All participants received a welcome kit containing a sports cap, towel, cooling scarf, reusable sports cup, 'SIDIZ x Tottenham Hotspur OLLY' chair, multi-spray, tote bag, and a 'T50 1st Gen Model Kit'.
After the races, an award ceremony honored winners across the individual, team, and Chair Rocks divisions, alongside Best Dresser and overall team awards. The individual race winner received a new 'T50 2nd Gen', while the winning team received a 'T20 2nd Gen'.
Ha-young Lee, female 1st-place winner of the individual race, shared: "I joined out of curiosity because an office chair race felt like a childhood dream brought to life, and I thoroughly enjoyed the thrill of dynamic racing."
Hyun-sung Kim, male 1st-place winner of the individual race, noted: "SIDIZ chairs are well-known for being sturdy and durable, and I could feel those strengths firsthand during the race. As a long-time SIDIZ user, it was an even more meaningful experience."
A SIDIZ representative stated: "SIDIZ views chairs not merely as static office furniture, but as 'dynamic furniture' that supports free movement and immersion. We organized this race to share this new perspective with our consumers. We hope participants experienced the solid engineering and value of SIDIZ chairs firsthand, and we will continue expanding our reach from 'chairs for work' to 'chairs for enjoyment' through our differentiated seating solu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