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등판과 좌판 사이가 벌어져 있어요.
소음·흔들림·유격
등판·틸팅
등판과 좌판 사이의 간격은 일부 제품에서 설계상 자연스럽게 존재합니다. 틸팅(등판이 뒤로 젖혀지는 기능)이 있는 제품은 구조상 일정 간격이 생길 수 있으며, 이는 정상입니다. 그러나 간격이 갑자기 생기거나 눈에 띄게 넓어졌다면 점검이 필요합니다.
정상 범위와 점검이 필요한 경우
| 상황 | 판단 |
|---|---|
| 처음부터 있던 2~3cm 이하의 간격 | 정상 — 틸트 구조 설계 |
| 간격이 갑자기 생기거나 크게 벌어진 경우 | 점검 필요 |
| 등판이나 좌판 연결 볼트가 풀린 경우 | 볼트 조임 후 점검 |
점검이 필요하다면 간격이 잘 보이는 영상을 첨부하여 AS를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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