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의자 등판과 좌판에 얼룩이 생겼을 때,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의자를 사용하다 보면 음식물, 음료, 먼지 등으로 등판과 좌판에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관리하면 의자의 외관과 착석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급하게 물을 뿌리거나 강하게 문지르기 보다 먼저 소재를 확인한 후 그에 맞게 관리해 주세요.
※ 사용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색이나 소재 마모는 오염에 해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 의자 등판, 좌판 소재 확인
우선 내 의자의 등판과 좌판이 어떤 소재인지 확인해 보세요.
크게 메쉬, 패브릭(일체형), 패브릭(탈부착형)으로 나뉩니다.
소재에 따라 관리 방법이 다르므로, 사용 중인 모델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 메쉬 | 패브릭 | |
|---|---|---|
| 일체형 | 탈부착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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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
메쉬는 통기성이 뛰어난 합성 섬유 소재입니다.
직접적인 물 세척이나 강한 마찰은 변형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본 관리
- 마른 부드러운 천으로 주 1~2회 먼지를 제거해 주세요.
오염이 생겼을 때
1. 미지근한 물(30~40℃)에 중성세제를 소량 희석합니다.
2. 부드러운 천에 용액을 적신 뒤, 물기를 충분히 짭니다.
3. 오염 부위를 가볍게 닦습니다.
4. 마른 천으로 마무리한 후 충분히 건조합니다.
주의사항
• 강한 세제 사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 직접 물을 붓거나 과도하게 문지르는 행동은 피해주세요.
화학 소독제 사용 관련 안내
• 메쉬 제품은 일반 사무환경을 기준으로 설계되었습니다.
• 아래 약품을 반복적으로 사용할 경우 소재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알코올(에탄올, IPA)
◦ 차아염소산계 소독제
◦ 염소계 표백제
◦ 강한 화학 세정제
손상 예시
탄성 저하, 변색 및 황변, 코팅 손상, 섬유 물성 저하
사용 시 유의사항
• 소독제의 직접 분사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 사용이 불가피한 경우, 눈에 띄지 않는 부위에 사전 테스트 후 사용해 주세요.
• 반복적·고농도 사용 환경은 권장 범위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화학 약품 사용으로 인한 외관 변화 및 물성 손상은 품질 보증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패브릭 - 일체형
좌판 커버 분리가 불가능한 모델입니다.
오염 발생 시 빠른 처리가 중요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얼룩이 섬유에 침투해 제거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관리 방법
1. 마른 천이나 키친타올로 액체를 가볍게 눌러 흡수합니다. (문지르지 마세요.)
2. 미지근한 물(30~40℃)에 중성세제를 소량 희석합니다.
3. 천에 적셔 얼룩의 바깥쪽에서 안쪽 방향으로 가볍게 두드려 닦습니다.
4. 물기 있는 천으로 세제 잔여물을 제거합니다.
5. 마른 천으로 수분을 흡수한 뒤 자연 건조합니다.
오염 유형별 관리 방법
| 오염 유형 | 처리 방법 |
|---|---|
| 커피 · 음료 | 중성세제 희석액으로 대부분 제거 가능합니다. |
| 유성 오염 (기름, 화장품) |
베이킹소다로 기름기를 흡수한 후 털어내고, 중성세제 희석액으로 마무리합니다. |
| 볼펜 자국 | 소독용 알코올을 면봉에 묻혀 가볍게 두드려 제거합니다. * 사전 테스트 후 사용 권장 |
| 땀 · 체취 얼룩 | 베이킹소다를 물과 섞어 도포 후 약 30분 뒤 제거하고, 중성세제 희석액으로 마무리합니다. |
패브릭 - 탈부착형
커버 분리가 가능한 모델은 세탁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모델에 따라 세탁 방법이 다르므로 아래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기계 세탁 가능 모델
• 링고 커버
• 스테포 패딩 커버
• T50 AIR 좌판 커버
• T60 AIR 좌판 커버
• T80 좌판 커버
손세탁 권장 모델
• T50 HLDA, HDA
• PLIT
세탁 시에는 제품별 권장 온도와 세제 기준을 준수해 주세요.
고온 세탁 및 강한 세제 사용은 변형과 변색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제품 종류 | 세탁 및 관리 방법 |
|---|---|
| T80 좌판 |
|
| T60 AIR 좌판 커버 /T50 AIR 좌판 커버 |
|
| 링고 등·좌판 커버 /스테포 패딩 커버 |
|
| T50 HLDA / HDA 좌판 |
|
| PLIT 좌판 커버 |
|
반드시 피해주세요
• 고온의 물로 세척 (섬유 손상 유발)
• 강한 세제나 표백제 사용 (변색·황변 위험)
• 문지르거나 비비기 (오염이 더 깊게 침투)
• 세제를 뿌리고 방치하기 (섬유 손상, 냄새 발생)
• 드라이기나 열 건조 (소재 손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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