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일상의 중간지대에 있는 의자가
등장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워라블(work-life-blending)이라는 말,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라이프스타일이 바뀌면 집도 변모합니다.
팬데믹 이후 찾아온 뉴 노멀 시대,
집에서 일을 하고, 홈오피스에서 식사를 하며,
이제 분리가 아닌 조화가 주거 디자인의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일의 공간과 삶의 공간이 만나고,
리빙룸과 다이닝룸의 기능이 같은 장소에 공존합니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담는 새로운 집,
그 안에서 우리의 쉼과 일을 돕는 의자는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요?
단독주택부터 1인 가구를 위한 다세대주택까지
주거 공간 설계로 유수의 건축상을 수상해온
소수건축사사무소의 김미희, 고석홍 소장을 만났습니다.
한층 유연한 집의 쓰임새를 위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의자의 모습과 역할을 이야기했습니다.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라이프스타일이 바뀌면 집도 변모합니다.
팬데믹 이후 찾아온 뉴 노멀 시대,
집에서 일을 하고, 홈오피스에서 식사를 하며,
이제 분리가 아닌 조화가 주거 디자인의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일의 공간과 삶의 공간이 만나고,
리빙룸과 다이닝룸의 기능이 같은 장소에 공존합니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담는 새로운 집,
그 안에서 우리의 쉼과 일을 돕는 의자는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요?
단독주택부터 1인 가구를 위한 다세대주택까지
주거 공간 설계로 유수의 건축상을 수상해온
소수건축사사무소의 김미희, 고석홍 소장을 만났습니다.
한층 유연한 집의 쓰임새를 위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의자의 모습과 역할을 이야기했습니다.
소수건축사사무소
1과 그 수 자신 이외의 자연수로는 나눌 수 없는 자연수를 뜻하는 ‘소수’라는 이름처럼, 건축주와 건축이 만들어질 환경을 위한 건축물을 만들며 보편과 개별을 모두 추구하는 건축사입니다. 부부이자 건축가인 김미희, 고석홍 소장이 2016년 처음 설립한 이래 단독주택부터 다세대주택까지 다양한 주거 공간 프로젝트를 선보였습니다. 2025년 서울시 신진건축상, 2024년 한국건축문화대상 주택부문 대상, 2018년 한국건축문화대상 신진건축사 부문 최우수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ㅣ새로운 집에 대한 상상
10년 가까운 시간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위한 집을 설계했습니다. 최근 집을 짓는 분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눈에 띄는 변화가 있을까요?
김미희 팬데믹을 기점으로 정말 많은 것들이 변했다고 생각해요. 건축가로서 코로나 이후 사람들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는 점을 체감하고 있어요. 집으로 사람을 초대하고 모이는 게 자연스러워졌죠. 그러다 보니 집을 꾸미는 게 당연해지고 있어요. 그것도 유행을 따르기 보단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드러내는 방향으로요. 원룸에 살더라도 의자 하나를 고심해서 구입하고 커튼 하나를 바꿔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죠. 그에 발맞춰 가구 선택지도 다양해졌고요.
고석홍 자기 자신에 대한 고민을 하고, 이를 집으로 표현하는 게 당연하게 되어가고 있어요. SNS에 자신의 생활을 노출하는 일을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추세도 영향을 끼친 것 같아요.
단독주택 프로젝트도 많이 진행하셨죠. 의뢰인들은 어떤 집을 원하나요?
김미희 건축사를 선택하는 것부터 건축주의 성향이 갈리기 때문에, 소수 건축사사무소를 찾는 분들만의 경향이 있어요. 건축 트렌드를 고려하기 보단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집을 원하는 편이죠. 요청 사항이 한 방향으로 통합되지 않는 덕분에 저희는 다양한 형태와 구조의 집들을 만들 수 있었어요.
고석홍 건축주들 중 90% 이상은 아파트에 살다가 집 짓기를 선택하셨죠. 아파트는 효율적 구조로 설계된 건물이다 보니, 공간의 활용도 측면에서 자유롭지 않죠. 그러다 보니 정형화된 방식으로 공간을 점유하게 되는데, 그걸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항상 첫 질문으로 ‘왜 집을 지으려고 하세요?’라고 묻는데, 답이 정말 다양해요. ‘집에 사람들을 초대하고 싶다’, ‘고양이에게 행복한 집을 짓고 싶다’... 그 대답들이 결과물과 가장 닿아 있는 것 같아요.
공간의 더 자유로운 활용을 꿈꾸는 건축주들에게 꼭 제안하는 공간이 있나요?
고석홍 별채를 자주 권유해요. 한옥의 사랑방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공간이죠. 주방이나 창고 등 필수 생활 공간을 넘어선 ‘여지’의 공간이 되어 건축주분들이 저희도 생각하지 못했던 용도로 굉장히 자유롭게 쓰세요.
김미희 ‘집에 있으면서도 집에 가고 싶다’는 말이 있잖아요. 집에서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한 순간들이 찾아오니까요. 앞서 말했듯 팬데믹 이후에 집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많아져, 별채 공간의 필요성이 더 커지는 듯해요. 아이들이 아지트로 쓰거나 아빠가 위스키 한 잔을 하거나 엄마가 책을 읽는 등 자신만의 방으로 사용하는 편이에요.
Residential Architecture Portfolio
ㅣ가구가 공간을 정의한다
신정동 닷웨이브, 소수건축사사무소, 2023
집을 새로 짓는 경우가 아니라면, 21세기 거주 공간에서 ‘별채’를 갖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집에서 가장 넓은 공간인 거실이 대안책이 되기도 해요. 거실이란 공간이 집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하시나요?
집을 새로 짓는 경우가 아니라면, 21세기 거주 공간에서 ‘별채’를 갖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집에서 가장 넓은 공간인 거실이 대안책이 되기도 해요. 거실이란 공간이 집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하시나요?
김미희 거실은 필수 생활 공간은 아니에요. 요즘엔 필수 생활 공간의 부족함을 거실에서 해결하는 집이 많죠. 예를 들어 세탁실이 좁아 건조대가 거실에 나와 있거나 주방에 둘 곳이 없어 김치냉장고가 거실에 자리한다든지 등이요. 필수 생활 공간을 잘 갖추고 나면 그때부터 거실을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되죠. 서재로도, 갤러리로도, 음감실로도 사용자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거예요.
1인 가구의 경우 필수 생활 공간을 만드는 일조차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일, 쉼, 여가, 취미까지 집에 점점 더 많은 의미를 두는 요즘, 이런 시대상에 어울리는 1인 가구 공간도 설계한 적 있나요?
고석홍 2023년 신정동에 만든 ‘닷웨이브’예요. 지하 1층부터 2층까지는 근린생활시설, 나머지 5층까지는 1인 가구를 위한 집을 만들었죠. 설계에 들어갈 때부터 일과 삶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어요. 작업하며 깨달은 건, 재택근무자들은 집에서 어떻게든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적극적으로 찾아낸다는 사실이었어요. 그들에게 건축적으로 필요한 건 오히려 외부 공간이었죠. 일을 지속하며 쉬어갈 수 있는 야외 공간이요. 그래서 모든 세대에 테라스를 만들었어요.
건축가가 집을 만든 후, 입주해 살아가는 사용자 입장에서 내부 공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김미희 어떤 가구를 어떻게 배치하는지도 공간의 용도를 결정하는 큰 요인이죠. 한정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1인 가구의 경우 가구를 마음껏 들이기 어렵다보니, 도서관이나 카페 같은 집 외의 공간을 나만의 서재, 아지트로 삼는 듯해요. 집 근처에 그런 시설이 없다면, 나에게 맞는 의자를 찾아볼 것을 권해요. 가구 중에서 자리 차지를 가장 하지 않으면서도 활동의 자유도를 높여줄 수 있는 게 의자예요.
그렇다면 의자가 어떻게 활동의 자유도를 높여줄 수 있을까요?
고석홍 혼자 사는 친구들은 사무용 의자에서 일도 하고 밥도 먹고 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사무용 의자가 주거 공간에 두기에는 디자인적으로 부담스럽고 아쉽긴 하지만, 기능이 좋아 포기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두 가지를 합친 의자가 있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해요. 바퀴가 달려서 쉽게 움직일 수 있고,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 책상과 식탁 모두를 아우르고, 기능적으로 편안해 오래 앉아있을 수 있으면서도 보기에도 좋은 의자요. 일과 일상의 중간 지대에 있는 의자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죠.
두 분도 집에서 일을 하는 편인가요? 어떤 의자를 사용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김미희 집에서도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 거실과 침실에 공간을 만들었어요. 장 푸르베의 스탠다드 체어를 쓰고 있는데, 몸이 긴장된 상태가 몰입이 잘 되더라고요.
최근 눈여겨 보고 있는 의자도 있어요. 프리츠한센에서 세븐체어에 바퀴와 팔걸이를 달아 출시했더라고요. 오래 앉아 일을 하기에 좋으면서도 집에서 너무 튀지 않아 관심이 가요.
최근 눈여겨 보고 있는 의자도 있어요. 프리츠한센에서 세븐체어에 바퀴와 팔걸이를 달아 출시했더라고요. 오래 앉아 일을 하기에 좋으면서도 집에서 너무 튀지 않아 관심이 가요.
그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의자가 있을까요?
고석홍 개인적으로 장 푸르베의 데이베드를 좋아하는데, 뒷면까지 디자인이 되어 있어 일반적인 소파와 달리 벽면에 가구를 붙이지 않아도 되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저는 우리나라 대부분의 가구 배치가 벽면 위주인 게 아쉽거든요.
그러고보니 벽을 등지거나 마주보고 배치하는 경우가 많네요. 벽면에 가구를 붙여 배치하면 어떤 점이 좋지 않나요?
고석홍 거실을 예로 들어볼게요. 벽에 티브이를 붙여두니까 어쩔 수 없이 반대편 벽에 소파를 붙여두죠. 그러다 보면 중앙에 작은 테이블을 놓는 것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이동식 티브이를 쓰게 되면 소파가 어디에 있든 상관 없어져요. 그때부터 공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되잖아요. 커다란 소파 대신 안락의자나 1인용 소파를 두거나 테이블과 의자를 중앙에 놓아 서재처럼 쓸 수도 있어요.
김미희 가구의 선택과 배치는 공간에서 아주 중요해요. 침실도 공간의 효율성 때문에 헤드를 벽에 붙이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방의 주인공이 침대가 되어 버리죠. 그러면 잠자는 것 외에 다른 일은 할 수 없게 돼요. 건축주분들에게도 침대 배치를 다르게 해볼 것을 권해요.
ㅣ앉음으로 인해 변화하는 삶
홍은동 단독주택, 소수건축사사무소, 2023
프로젝트 가운데 ‘의자’와 ‘앉음’이라는 관점에서 각별하게 떠오르는 사례가 있나요?
프로젝트 가운데 ‘의자’와 ‘앉음’이라는 관점에서 각별하게 떠오르는 사례가 있나요?
김미희 홍은동의 단독주택이었어요. 고양이 두 마리와 사는 부부라 집 자체가 커다란 캣타워가 되기를 바라며 만들었죠. 스킵플로어 형태로 만들어 천장 높이와 창문의 높이가 층마다 조금씩 다른데, 이에 맞는 높이의 소파와 의자를 구입했더라고요.
고석홍 건축물 자체가 의자 역할을 하는 집도 있어요. 강아지와 사는 부부의 단독주택인 딩가딩가는 집앞에 툇마루처럼 단을 높인 공간을 만들었어요. 이곳에 앉아서 마당을 볼 수 있도록요. 그리고 침실 창가에는 평상을 만들어 침대와 마주보게 했어요. 이 평상에 앉아 밖을 구경하기도 하고, 강아지가 잠을 자기도 한대요.
거주 공간은 아니지만, 저희끼리 ‘벤치 프로젝트’라 부르는 게 있어요. 성수동에서 진행했던 1/3빌딩은 건물 앞에 낮은 담을 벽돌로 쌓아올려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벤치를 만들었죠. 축산시장 앞에 아케이드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도 계단 형태의 앉는 공간을 조성했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에는 생각보다 무료로 앉아 있을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그런 곳에 사람들이 앉아서 쉬어갈 수 있음으로써 동네에 활력이 불어넣어지죠. 자리에 앉는 순간, 바라보고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는 관점과 여유가 달라지니까요.
의자의 중요성에 대해 몇 차례 언급되었어요. 실제로 두 분의 집에 의자도 모두 세심하게 선택했구요. 두 분에게 의자는 어떤 의미인가요?
김미희 가장 작은 단위의 건축물이 의자 같아요. 건축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소재를 잘 이해하고, 사용자의 쓰임을 고려해 기능을 부여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저를 포함해 많은 건축가가 의자에 관심을 갖는 듯해요. 요즘은 건축가가 아니더라도 많은 이들이 의자의 탄생 배경, 소재의 특징, 의미 등을 고려해 구입하는 분위기고요. 일종의 반려가구가 되었고, 앞으로 세대를 넘어 물려주는 문화가 생기지 않을까요.
고석홍 자거나 어디로 이동하지 않는 이상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의자에 이야기가 쌓이게 되죠. 집에 나 자신이 담기는 것처럼 의자에도 스스로가 담기는 거예요.
의자가 소중해진 건 그만큼 집안에서 하는 활동이 소중해졌단 말이기도 해요. 이렇게 집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때, 우리는 공간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김미희 다른 일 때문에 한 집에서 머무는 기간을 조사한 적 있어요. 우리나라는 평균 5~7년 정도된다고 해요. 자가를 소유하기 힘드니까 내 마음에 드는 집의 구조를 선택하기란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저는 가구 고르고 들이는 데 더 신중해져야 하는 것 같아요. 집을 갖지 않는 이상 가구가 나와 함께 옮겨다니는 집인 셈이니까요. 그래서 작은 공간일수록 더 활용도가 높게 설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무엇이든 가능하도록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새로운 집을 위한 시디즈의 제안
LIGHT WORK
Light Focus, New Inspiration
Light Focus, New Inspiration
집은 이제 하나의 역할로 나뉘지 않습니다.
거실은 업무 공간이 되고,
식탁은 생각을 정리하는 테이블이 됩니다.
라이트워크는 이렇게 유연해진 공간에서 시작됩니다.
오래 일하기 위한 거대한 태스크 체어도,
단순한 다이닝 체어도 아닌,
일과 일상 사이에 자연스럽게 놓이는 의자.
잠깐의 집중과 가벼운 몰입이 쌓여
새로운 영감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공간을 해치지 않으면서 필요한 기능은 갖추고,
집 안 어디에서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의자 카테고리, 라이트워크입니다.
거실은 업무 공간이 되고,
식탁은 생각을 정리하는 테이블이 됩니다.
라이트워크는 이렇게 유연해진 공간에서 시작됩니다.
오래 일하기 위한 거대한 태스크 체어도,
단순한 다이닝 체어도 아닌,
일과 일상 사이에 자연스럽게 놓이는 의자.
잠깐의 집중과 가벼운 몰입이 쌓여
새로운 영감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공간을 해치지 않으면서 필요한 기능은 갖추고,
집 안 어디에서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의자 카테고리, 라이트워크입니다.
LIVING DINING
Livind and Dining Touched by SIDIZ
Livind and Dining Touched by SIDIZ
리빙 공간과 다이닝 공간의 구분이 약해지는 요즘,
식탁 의자의 용도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한 테이블이 식탁과 책상을 겸하는 집도 많으니까요.
리빙다이닝은 인간공학과 디자인씽킹 요소가 담긴
새로운 식탁 의자 카테고리입니다.
어느 공간에 놓이든 어떤 가구에 대해서든
기술의 진보는 생활의 차이를 만들지요.
조화로운 디자인에 안정적이고 편안한 식탁 의자,
오염을 쉽게 지울 수 있는 의자,
다양한 공간에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식탁 의자 등,
다채로운 필요를 시디즈만의 노하우로 풀어갑니다.
식탁 의자의 용도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한 테이블이 식탁과 책상을 겸하는 집도 많으니까요.
리빙다이닝은 인간공학과 디자인씽킹 요소가 담긴
새로운 식탁 의자 카테고리입니다.
어느 공간에 놓이든 어떤 가구에 대해서든
기술의 진보는 생활의 차이를 만들지요.
조화로운 디자인에 안정적이고 편안한 식탁 의자,
오염을 쉽게 지울 수 있는 의자,
다양한 공간에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식탁 의자 등,
다채로운 필요를 시디즈만의 노하우로 풀어갑니다.
🪑사용자의 질문에서 시작하는
앉음의 탐구 SITTING LAB
시팅랩은 앉음의 의미와 방법을 모색하는
시디즈의 콘텐츠 시리즈입니다.
사용자의 경험과 질문에서 시작해
인문학자, 인간공학자, 의자 디자이너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통해
의자와 앉음의 세계를 깊이 탐구해갑니다.'
먼슬리 스페셜'은 시팅랩의 번외편으로,
먼슬리 스페셜'은 시팅랩의 번외편으로,
사용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이슈를 발굴하여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ditor 권아름
Photographer 김경수, 김민은(동심원), 박영채(닷웨이브), 노경(딩가딩가), 장미(홍은동 단독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