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디자인은
가능한 한 적게 디자인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적음'에는
환경에 대한 책임이 포함되어야 한다."
- 디터 람스
기후 위기는 거대한 재난의 형태로만 찾아오지 않지요.
수명을 다하지 못한 채 버려지는 사물들,
분리되지 못한 채 소각되는 소재들까지,
우리가 사물을 대하는 태도 안에 위기는 이미 존재합니다.
이제 물건을 '잘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시대입니다.
시디즈는 의자를 잘 만드는 일 뿐만 아니라
지구를 위하여 잘 사용하고 잘 버리는 일에도 집중합니다.
처음부터 분리를 고려한 설계,
고장 난 부품만 골라 직접 교체하는 수리,
출하되지 못한 제품에 두 번째 기회를 주는 리퍼브까지.
의자의 일생을 직선이 아닌 순환으로 다시 그리려는
시디즈의 세 가지 실험을 들여다봅니다.
수명을 다하지 못한 채 버려지는 사물들,
분리되지 못한 채 소각되는 소재들까지,
우리가 사물을 대하는 태도 안에 위기는 이미 존재합니다.
이제 물건을 '잘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시대입니다.
시디즈는 의자를 잘 만드는 일 뿐만 아니라
지구를 위하여 잘 사용하고 잘 버리는 일에도 집중합니다.
처음부터 분리를 고려한 설계,
고장 난 부품만 골라 직접 교체하는 수리,
출하되지 못한 제품에 두 번째 기회를 주는 리퍼브까지.
의자의 일생을 직선이 아닌 순환으로 다시 그리려는
시디즈의 세 가지 실험을 들여다봅니다.
ㅣ지속가능한 의자를 위하여
의자 하나가 만들어지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설계부터 금형 제작, 소재를 고르고 검증하기까지 길게는 수년의 세월이 필요하죠. 그렇게 태어난 의자가 누군가의 책상 앞에 도착해 첫 번째 체중을 받아내는 순간, 의자의 일생이 시작됩니다.
그 일생이 어떻게 흘러가느냐는 대부분 운에 달려 있었습니다. 좋은 주인을 만나면 10년쯤 버틸 수도 있고, 이사 한 번이면 수거 차량에 실릴 수도 있지요. 어딘가 삐걱거리기 시작하면 수리보다 교체가 먼저 떠오르고, 새 의자가 도착하는 날 헌 의자는 현관 밖에 놓입니다. 환경부 기준, 국내 연간 폐가구 배출량은 수만 톤. 의자의 일생은 대부분 이렇게, 직선으로 끝납니다.
버려진 의자는 금속, 플라스틱, 패브릭, 스펀지가 한 덩어리로 얽힌 채 매립되거나 소각됩니다. 제조 과정에서 투입된 자원과 에너지는 회수되지 않고, 폐기 과정에서는 또 다른 환경 부담이 발생하지요. 가구 산업은 전 세계 산업 폐기물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순환경제로의 전환이 가장 시급한 분야 중 하나로 꼽힙니다.
시디즈는 이 직선을 곡선으로 바꾸려 합니다. 설계 단계에서, 상품이 기준에 미치지 못할 때, 사용하다가 부품이 고장났을 때, 의자의 운명은 기로에 놓이지요. 그 갈림길마다 폐기가 아닌 다른 경로를 만드는 것. 그것이 시디즈가 그리는 지속가능한 순환입니다.
ㅣ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설계, PLIT
순환은 의자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대부분의 의자는 어떻게 만들고 앉을지 고민하며 설계되지요. 그러나 어떻게 끝날지를 설계에 반영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수명을 다한 의자는 소재가 뒤엉킨 채 통째로 폐기되고, 소재별로 분리하면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구조적으로 분리 자체가 고려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시디즈의 식탁 의자 PLIT은 이 마지막 순간으로부터 설계된 의자입니다. 미니멀한 외형 아래에는 세탁 가능한 패브릭 좌판 커버, 공구 없이 분리되는 스냅 구조, 버튼식 커버 분리, 부품 단위 교체 구조, 그리고 분리배출이 용이한 설계가 담겨 있습니다.
PLIT 개발자 인터뷰
PLIT을 설계할 때 '지속가능성'이라는 키워드가 처음부터 있었나요?
네, 초기 기획 단계부터 핵심 전제였습니다. 등판, 좌판, 다리를 각각 분해 가능하도록 설계해, 사용 중에는 필요한 부위만 관리하고, 폐기 시에는 소재별로 깨끗하게 분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분리배출이 용이한 의자'라는 목표가 디자인에 어떤 제약을 만들었나요?
분해가 가능하다는 것은 각 부품이 독립적으로도 충분한 강도와 내구성을 가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초기 디자인 대비 구조 보강을 위한 변경이 불가피한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인 디자인 의도와 콘셉트는 유지하고자 했어요. 결과적으로는 기능과 구조가 보다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분해 가능한 구조와 미니멀한 디자인을 양립시키는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식탁용 의자에서 다리를 각각 분해하고 조립하는 구조는 일반적으로 시도되지 않는 방식이지요. 분리가 쉬우면 체결이 약해지고, 체결을 강화하면 분리가 어려워집니다. 등판과 좌판의 사이즈를 1~2cm만 조정해도 전체 밸런스가 달라지는 상황에서, 개발팀은 실제 샘플을 반복적으로 제작하며 디자인과 구조 사이의 균형점을 찾아갔습니다.
스냅 구조, 버튼식 커버 같은 디테일 중 가장 까다로웠던 부분은요?
공구 없이도 사용자가 쉽게 분리할 수 있는 직관적인 구조를 구현하는 거였어요. 스냅 구조나 버튼 방식은 직관적인 대신, 반복 탈착에 따른 내구성과 체결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했습니다. 실제 사용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수차례 테스트와 개선을 반복했지요.
'오래 쓰는 것 자체가 지속가능성'이라는 관점에서, PLIT은 미국 가구 품질 기준인 BIFMA 테스트를 기준으로 설계·검증되었습니다. 반복 하중, 충격, 피로 테스트 등 실제 사용 환경을 가정한 조건에서 안정성을 확보했지요. 분해 가능한 구조라고 해서 내구성을 타협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물론 분해 가능한 설계가 곧바로 재활용 효율로 이어지지 않는 한계는 있습니다. 개발자도 이 점을 솔직히 인정하지요. 그럼에도 폐기 이후까지 고려한 구조는, 향후 재활용 공정이 발전했을 때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PLIT은 의자의 마지막 순간까지 설계의 영역 안에 포함시킨 혁신적 시도입니다.
"어쩌면 불가능할 수 있었던 시도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해냈다는 점에서 가장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PLIT은 혹독한 내구성 테스트를 통과하면서도 초기의 콘셉트를 유지한 채 출시까지 이어졌어요."
- PLIT 개발자
ㅣ고쳐서 오래쓰기, Easy Repair
PLIT이 의자의 탄생과 폐기를 설계한다면, 이지리페어 서비스는 그 사이의 시간을 늘리는 프로젝트입니다. 의자의 일생에서 가장 위태로운 순간은 '완전한 고장'이 아닙니다. 좌판이 살짝 꺼진 느낌, 팔걸이의 변색, 바퀴 하나의 뻑뻑함. 제품 전체가 망가진 건 아닌데 어딘가 불편한, 그 애매한 지점이지요. 대부분의 의자는 이 순간에 버려집니다. 고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거나, 고치는 과정이 새로 사는 것보다 번거롭다고 느끼기 때문이지요.
이지리페어 서비스는 이 지점에 개입합니다. 시디즈닷컴에서 의자 제품 코드를 입력하면 호환 부품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한 부품만 골라 주문하면 됩니다. 별도의 AS 접수도, 상담도 필요 없지요.
Easy Repair 기획자 인터뷰
이지리페어 서비스를 기획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의자를 친환경적으로 소비한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제품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방법이라는 판단을 하게 되었어요. 기존 AS 체계는 고객이 문제를 인지한 후 직접 센터에 문의하고 상담을 거쳐야 하는 방식이었는데, 무엇보다 '의자는 고쳐 쓸 수 있다'는 인식 자체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접근 방식을 바꿨어요. 고객이 일반 제품을 구매하듯 온라인에서 필요한 부품을 쉽게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요.
가장 많이 교체되는 부품은 무엇인가요?
좌판, 헤드레스트, 팔걸이입니다. 좌판은 체중을 지속적으로 지지하는 부위라 장기간 사용 시 착좌감이 저하되기 쉽고, 헤드레스트는 머리가 직접 닿아 오염되기도 하고, 심하면 마모되기도 합니다. 팔걸이는 손때 오염이 잦고요. 흥미로운 건, 제품이 완전히 고장 나서 교체하는 경우보다 특정 부위의 불편이나 오염을 계기로 고민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점입니다.
'수리의 접근성을 높인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제품을 기획하는 단계부터 고객이 직접 유지·관리할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하는 겁니다. 지금은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이지리페어’가 가능한 구조를 반영하고 있어요. 기존에는 공장에서 조립된 일부 부품은 분리가 불가능해 불필요한 부품까지 함께 교체해야 했는데, 지금은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개선되고 있습니다.
비용 효율성과 수리 가능성 사이에서 갈등이 생길 때, 시디즈는 대부분 후자를 택합니다. 부품 단위 교체는 전체 폐기를 줄이고, 새 제품의 반복 구매를 줄이며, 결과적으로 생산에 들어가는 자원과 에너지 사용 자체를 줄이는 방향으로 이어지지요. 단기적인 비용 절감보다 제품의 수명을 늘리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 이지리페어 서비스의 판단 기준입니다.
더 쉬운 리페어 서비스를 위하여
부품 발송 시 테이프리스 박스를 적용해
테이프 제거 없이 바로 종이 분리배출이 가능하도록 했고,
동봉 안내지에는 부품 교체 방법뿐 아니라
포장재 폐기 방법까지 안내합니다.
바퀴 교체 시 분리가 어렵다는 피드백에는
전용 바퀴 분리 도구를 별도 개발했지요.
시디즈닷컴에서 제품 코드를 입력하면
호환 부품을 자동 확인하는 기능도 도입되었습니다.
미래에는 동일 사양 교체를 넘어 자신의 환경에 맞게
사양을 업그레이드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 방향으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의자가 사용자와 함께
점진적으로 진화하는 제품이 되는 것이지요.
테이프 제거 없이 바로 종이 분리배출이 가능하도록 했고,
동봉 안내지에는 부품 교체 방법뿐 아니라
포장재 폐기 방법까지 안내합니다.
바퀴 교체 시 분리가 어렵다는 피드백에는
전용 바퀴 분리 도구를 별도 개발했지요.
시디즈닷컴에서 제품 코드를 입력하면
호환 부품을 자동 확인하는 기능도 도입되었습니다.
미래에는 동일 사양 교체를 넘어 자신의 환경에 맞게
사양을 업그레이드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 방향으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의자가 사용자와 함께
점진적으로 진화하는 제품이 되는 것이지요.
이지리페어 구매 후기
"의자를 바꿔야 하나 고민했는데
이렇게 부품만 따로 파는 줄 몰랐네요.
덕분에 새 의자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퀴면 바퀴, 팔걸이면 팔걸이,
몇 년이 지나도 부속품 구매가
가능해서 좋아요."
몇 년이 지나도 부속품 구매가
가능해서 좋아요."
"배송 받고 퇴근해서 보니
아이들이 조립을 다 끝내놓았더라고요.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니,
원숭이에게 가르쳐도 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하네요 :)"
"부품을 사서 수리할 수 있게 마련된 점이
너무 좋습니다. 절약과 환경 보호!"
ㅣ되살려 이어쓰기, Re:LIFE
공장에서 태어났지만 세상에 나가지 못한 의자들이 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지 않으면 보이지도 않는 미세한 흠집, 시디즈의 엄격한 출하 기준에 미치지 못한 외관 등, 기능에는 단 하나의 결함도 없는데도 이 의자들은 주인을 만날 수 없지요. Re:LIFE는 의자의 일생에 두 번째 장을 여는 프로그램입니다. 정가 대비 30% 할인, 1년 품질보증. '되살려 이어쓰기'라는 이름 그대로, 버려질 수 있었던 제품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는 과정이지요.
Re:LIFE 담당자 인터뷰
Re:LIFE 제품은 어떤 과정을 거쳐 새 주인을 만나나요?
평택 제조 공장의 품질관리팀에서 제품 상태를 정밀하게 판정하고 분류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이후 Re:LIFE 전용 구역으로 이동해 재포장 과정을 거치는데,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오염까지 방지하기 위해 모든 제품의 캐스터를 새 부품으로 교체해요. Re:LIFE 전용 사용 가이드와 품질 보증 행택을 부착한 뒤, 전문 시공팀이 완제품 상태로 문 앞까지 배송합니다.
검수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요?
고객이 Re:LIFE 제품을 사용했을 때 전혀 위화감이 없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기능 검수와 외관 검수를 이중으로 거치는데, 틸팅 메커니즘이나 높낮이 조절 같은 기능에 결함이 단 하나라도 발견되면 즉시 불합격이에요. 외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실사용 시 눈에 띄는 깊은 스크래치, 지워지지 않는 오염, 제품 회수 과정에서 생긴 파손 등 심각한 외관상 하자가 있는 경우 라인업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리퍼브'라는 이름 뒤에 숨지 않고, 시디즈라는 브랜드 이름에 걸맞은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저희의 자부심이에요.
30% 할인에 1년 품질보증이라면 꽤 과감한데요.
'타협하지 않는 선별 공정'에서 나오는 자신감입니다. 기능 면에서는 새 제품과 100% 동일한 컨디션이니까요. 과감한 가격 혜택을 드리는 대신 보증 기간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과 신뢰를 동시에 드리고자 했습니다.
초기 기획서에는 재고 소진 기간을 최대 3개월로 잡았다고 합니다. '고객들이 리퍼브 제품을 선호할까?' 하는 불안이 있었던 거지요.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모든 품목이 업데이트 후 1주일 내로 소진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입고 정보가 공유되고, 문의가 이어지는 상황. 더 주목할 만한 것은 출시 이후 고객 불만 문의가 단 한 건도 없다는 사실이지요.
Re:LIFE는 기업 입장에서 효율적인 사업이 아닙니다. 별도의 검수 인력, 재포장 공정, 새로운 배송 프로세스까지, 손이 많이 가지요. 그럼에도 이 프로젝트가 계속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제조 현장에서 한 끗 차이로 폐기를 기다리던 제품들을 처음 마주했을 때 너무나 아깝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분해되어 쓰레기장으로 갈 뻔한 의자가 누군가의 서재에서 제 기능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오는 뿌듯함은 그 수고로움을 상쇄하고도 남습니다. 왜 더 빨리 시작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예요."
- Re:LIFE 담당자
ㅣ직선에서 순환으로
제품의 수명을 연장하는 일은 곧 자원의 수명을 연장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의자 하나가 1년 더 쓰이면 그만큼 원자재, 제조 에너지, 물류 비용, 폐기 부담이 줄어들지요. 의자의 일생을 늘리는 것은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 생산과 소비의 구조 자체를 다시 생각하는 일입니다. 시디즈가 세 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실험하고 있는 것은, 가구 산업에서 '순환'이라는 단어가 슬로건이 아닌 실제 시스템으로 작동할 수 있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아직 완성된 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방향은 분명하지요.
"궁극적으로는 제품이 하나의 '순환 가능한 시스템'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시디즈가 그리는 방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PLIT 개발자
"의자를 오래 쓴다는 건 특별한 일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선택할 수 있는 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지리페어는 그 선택을 가능하게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 Easy Repair 기획자
"회사와 고객, 그리고 환경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이 선순환 구조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 제 다음 목표입니다."
- Re:LIFE 담당자
의자의 일생은 공장에서 시작되지만, 그 끝은 아직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폐기라는 직선 대신, 고쳐 쓰고, 되살려 이어 쓰고, 깨끗하게 해체되어 자원으로 돌아가는 둥그런 흐름. 시디즈는 그 흐름의 각 지점에서 구체적인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앉아 있는 의자를 한번 내려다보세요. 이 의자의 다음 여정은 어떤 모습이 될 수 있을까요?
🪑사용자의 질문에서 시작하는
앉음의 탐구 SITTING LAB
시팅랩은 앉음의 의미와 방법을
모색하는시디즈의 콘텐츠 시리즈입니다.
사용자의 경험과 질문에서 시작해
인문학자, 인간공학자, 의자 디자이너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통해
의자와 앉음의 세계를 깊이 탐구해갑니다.
'먼슬리 스페셜'은 시팅랩의 번외편으로,
사용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이슈를 발굴하여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모색하는시디즈의 콘텐츠 시리즈입니다.
사용자의 경험과 질문에서 시작해
인문학자, 인간공학자, 의자 디자이너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통해
의자와 앉음의 세계를 깊이 탐구해갑니다.
'먼슬리 스페셜'은 시팅랩의 번외편으로,
사용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이슈를 발굴하여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Advisor 시디즈 의자연구소
Illustrator 이승범
Illustrator 이승범